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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목록

  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10.30 18:42
  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10.30 00:53
    • 2017.10.30 14:32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는 컨템프로리 브랜드들을 많이 샀는데, 그런 의류들은 빠른 감가상각은 어쩔 수 없습니다.. 몇해만 지나도 유행하는 디자인이 달라지고 그래서 스테디 셀러가 별로 없지요. 컨템프로리 브랜드들은 가격에 상관 없이 오래 입는 옷 보다는 세련되고 이쁘고 주변의 좋은 평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옷이라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다른 옷이라고 유행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주기가 좀 더 길긴한 것 같습니다. 답글

    • 2017.10.30 14:35 신고

      그러니 가격을 일정수준이상 올라오면 오래입을 수 있는가는 전적으로 본인의 안목에 결정됩니다. 그 현재 본인의 안목이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면 그 옷을 오래 입을거고, 아니면 손이 가지 않겠죠. 옷에 관심을 두신지 오래된게 아니라면 나중에 생각이 바뀔 수 있습니다. 남들이 보통 좋아하는 옷을 저렴하게 사면 크게 손해보지 않고 정리할 수 있지만 컨템프로리는 그런 부분이 좀 어렵지요. 50만원에 가까운 예산은 적지않은 것이 분명해서 모쪼록 좋은 선택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3. Xixxvi

    로스코 bdu자켓 입으셨을때 사이즈 어떤거였을까요? 답글

    2017.09.20 00:17 신고
    • 2017.09.20 17:44 신고

      S사이즈인데 제게 너무 넉넉해서 친구에게 줬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S사이즈 입고 있는데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답글

  4. Xixxvi

    무인양품 청자켓입니당 ㅎㅎㅎ 답글

    2017.09.05 23:36 신고
    • 2017.09.06 21:14 신고

      무조건 작으실거에요. 빨면 수축까지 있고 풀기가 빠져서 아마 오래 입으시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답글

  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09.05 23:02
    • 2017.09.05 23:03 신고

      안녕하세요! 어떤 제품에 대해 문의하시는건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답글

  6. 우진

    안녕하세요 무인양품labo 청자켓 사이즈 뭔지알수있을까요?? 답글

    2017.09.02 01:20 신고
    • 2017.09.03 02:28 신고

      M사이즈 구매해서 입었는데 세탁하니까 풀기가 완전히 빠지면서 많이 줄었습니다. 답글

  7. 안녕하세요. 올초에 방명록을 남겼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다시 남겨봅니다.
    방명록은 쓰지 않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들어와서 재미나게 읽고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블로그를 발견했을때 가장 최신 글이 아마 엔지니어드 가먼츠 자켓을 독립문 수선에 맡기셨단 글이었던 것 같은데요 ㅎㅎ
    그 새에 새글이 더 많아진 걸 보니 괜히 독자(?)로서 뿌듯했습니다^^ㅋㅋㅋ

    친구분들과 여러 명이서 같이 운영하며 조금씩은 다른 어투의 이야기를 쓰시다보니까 항상 매력이 있는 글들이 나오고, 그런 점이 저로 하여금 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간에 좋은 이야기들 생긴다면 이 블로그에도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ㅎㅎ

    저에게 낙낙이님의 블로그는
    뭔가 뽀빠이와 같은 패션잡지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직접 구독해본적은 없지만, 아마 그런 패션 잡지를 꾸준히 보는 독자층이 있는 이유는 제가 이 블로그를 자주 들리는 것과 비슷한 이유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여름이라서 글이 조금은 뜸해져서 가끔 언제 글이 올라오나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이제 가을 겨울 되면 글들이 또 많이 올라오겠지요 ? ㅎㅎ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끝으로 늦더위 조심하시고 운영하시는 친구분들 모두 좋은 하루되길 바랍니다 ㅎㅎ 답글

    2017.08.24 18:45 신고
    • 2017.08.24 23:22 신고

      <B> 안녕하세요. Drowsyday라는 이름만 보고도 올초에 정성스레 방명록을 남겨주셨던게 바로 기억이 났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덧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만 종종 열심히 글을 써도 저희 블로그를 찾는 발길이 별로 늘지 않아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쓴다고 누가 찾아온다고...'라는 생각이 지배하게 되니 제가 올리는 글은 갈수록 짧아지고 재미가 없어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Drowsyday 님이 저희 블로그에 종종 찾아와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남겨주시니 부끄럽기도 하면서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의욕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rowsyday 님도 8월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며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답글

    • 2017.08.29 17:37 신고

      [C] 개인적으로 조금 바쁜 일이 있어서 답장이 늦었습니다. 이렇게 분에 넘치게 좋게 봐주시고, 또 이렇게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방명록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저도 일상 속에서 좋은 일은 열심히 표현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주변사람들이 드라우지 님을 좋아할 것 같습니다.

      게으른 탓이 8할 정도이지만, 여름이라 포스팅이 조금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날씨가 풀리고 있으니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Drowsyday님도 간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글

    • 2017.09.11 18:41 신고

      <K> 안녕하세요, 물론 Drowsyday 님께서는 패션에 관한 글을 자주 보시지만 저희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감사한 분이기에 저도 작게나마 적어보려합니다. 그저 하루에 듣는 음악 한 두개를 적고, 가끔 보는 공연에 대한 소회를 정리하는 게 전부였는데 지금은 나름 저만의 아카이브가 쌓이는 기분이라 꽤나 즐겁습니다.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소소한 취미라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좀더 가볍게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Drowsday 님 처럼 언젠가 저희를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는 게 뿌듯하면서도 하편으로는 부끄럽습니다. 설레발이 아닌가 싶지만 좀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어지네요. 다가오는 가을, 누구보다 즐거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답글

  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05.09 02:00
    • 2017.05.09 02:03 신고

      안녕하세요! 스펙테이터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라 직구가 어려우세요 ㅠㅠ 그리고 한정수량으로 전개해서 지난 제품들은 대부분 매물을 통해서 구하셔야 합니다. 매물은 anteok카페에도 자주 올라오고 중고나라에도 있습니다! 답글

    • 2017.05.09 03:09 신고

      현행제품의 경우
      mskshop.net
      pranker.co.kr
      http://www.anteok.com/nevergreenstore/index.html
      오프라인은 이태원에 네버그린스토어 고터에 신세게백화점정도 보시면 됩니다. 답글

  9.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03.18 16:00
    • 2017.03.18 21:49 신고

      이런 글을 접하니 오늘 하루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마도 저희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가장 기쁘고 뿌듯한 날인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대한 거부감과 조금은 독립적인 공간을 운영하고 싶어서 몇가지 핸디캡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큰 불만은 없는데, 그래도 찾아와 주시는 분들과 이렇다 할 소통이 쉽지 않아서 때로는 우리가 하는 일이 가치가 있는 것인지 회의가 들 때도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겐 가치가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게 읽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저희가 적는 글들도 나름대로의 의미와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저희 주관대로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이렇게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rowsyday님도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찾아와주세요!
      답글

  10. seungbin lim

    안녕하세요. 엔지니어드 가먼츠 CPO자켓 정보를 검색하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들어온 사람입니다.

    저도 이번시즌에 엔가 CPO 셔츠 자켓(헤비 울)를 사려고 하는데 혹시나 사이즈 정보를 얻을 수 있나해서요.

    사이즈는 100정도 입고 착장에 나오신 것처럼 자켓느낌으로 입고 싶은데 M이 좋을까요 L이 좋을까요?

    실은 아까 전에 여기에 글을 남겼었는데 비밀글로 남긴 글 확인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공개글로 다시 한 번 올리게 되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2017.01.19 09:22 신고
    • 2017.01.19 13:06 신고

      저는 95-100정도 입고 S사이즈 입었습니다. 평소 엔지니어드 가먼츠랑 비슷한 사이즈로 나온 것 같습니다. 같은 사이즈 베드포드랑 핏감이 유사합니다. 아무래도 M과 L 모두 사이즈에 맞으실것같고 취향에 따라 조금 넉넉히 입으시려면 L사이즈가 맞으실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즌이 다르니 명확한 답을 드리긴 어려울 것 같구요. 사실 생각보다 활용이 어려워 제 선에선 올린 사진 정도가 한계입니다 ㅠㅠ 모쪼록 좋은 판단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